자금 흐름 24시|USDC 1억8310만 달러 순유출...DATA·FDUSD도 이탈
USDC·ETH·BTC에서 순유출이 이어진 가운데 USDT는 유입 우위를 보였다. 후순위에서는 DATA와 FDUSD 유출이 두드러졌다.
USDC·ETH·BTC에서 순유출이 이어진 가운데 USDT는 유입 우위를 보였다. 후순위에서는 DATA와 FDUSD 유출이 두드러졌다.
이더리움 당일 만기 OI 풋/콜은 1.71로 약세 부담이 컸다. 솔라나는 0.34로 콜 쏠림, XRP는 OI 1.04에도 거래량 0.78로 콜 우위다.
결제 수단에서 금융상품으로… 자본시장법 편입으로 현물 ETF·세제 개편 길 열려
바이비트가 인도네시아 디지털자산 기업 NOBI 지분 인수 후 ‘바이비트 인도네시아’를 출범하며 현지 규제에 맞춘 사업 확대에 나섰다.<br /> 가입자 2100만명 규모의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현지 경영진과 글로벌 인프라를 결합해 동남아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비트코인과 아시아 주요 증시가 미국의 이란 공습과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발언 여파로 동반 하락했다고 전했다.<br /> 비트코인은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밀리며 단기 약세 신호를 보였고, 시장은 지정학 리스크와 미·중 긴장 속 방향성을 탐색하는 구간에 들어섰다.
비트코인과 아시아 주요 증시가 미국의 이란 공습과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발언 여파로 동반 하락했다고 전했다.<br /> 비트코인은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밀리며 단기 약세 신호를 보였고, 시장은 지정학 리스크와 미·중 긴장 속 방향성을 탐색하는 구간에 들어섰다.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이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이해충돌 논란에 막혀 재차 지연되고 있다.<br /> 민주당은 윤리 조항 강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법안 통과 기대가 낮아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자금 흐름은 엇갈렸다고 전했다.
- 디지털애셋 공동창업자·CEO, 도쿄서 토큰포스트와 단독 인터뷰 - “한국, 기술 친화성과 규제 주권을 함께 갖춘 핵심 시장…새 대형 기관과 협력 발표 임박”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풋/콜 0.93으로 콜 우위가 유지됐다. 24시간 거래도 콜이 풋을 소폭 앞섰다.
스탠퍼드대와 SMU 연구진은 폴리마켓의 5분짜리 비트코인 예측시장에서 만기 직전 거래로 가격을 유리하게 흔들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br /> 연구진은 의심 거래자 821명이 약 820만달러를 벌었을 것으로 추정했고, 폴리마켓은 평균가격 결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