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잠잠하던 비트코인 고래 이동…매도 신호일까
8년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 고래 지갑이 5,908 BTC를 새 주소로 옮기며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br /> 현재까지 거래소 유입은 확인되지 않아 즉각적인 매도 신호로 보긴 이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8년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 고래 지갑이 5,908 BTC를 새 주소로 옮기며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br /> 현재까지 거래소 유입은 확인되지 않아 즉각적인 매도 신호로 보긴 이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XRP는 현재 1.11달러에서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주요 저항선은 1.13달러로 설정되어 있다. 바이낸스는 RLUSD 연계 80만 달러 XRP 에어드랍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SBI 디지털파이낸스와 도플러파이낸스가 기관용 XRP 대출 플랫폼을 출시하였다. 또한, 리플은 AI 결제 재단 x402의 프리미엄 회원으로 합류했다. XRP 가격은 CLARITY Act 등의 규제 이슈와 관련된 영향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솔라나(SOL)는 USDC 대규모 발행, 기관 수탁 및 ETF 신청,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기대감에 힘입어 70달러 중반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네트워크 활동 및 실물자산 토큰화 증가와 함께 긍정적인 가격 전망이 지속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이번 주 주요 암호화폐 가운데 유일한 강세를 보였고, 현물 ETF 자금 유입과 로빈후드 레이어2 네트워크가 상승 배경으로 꼽힌다.<br /> 비트코인은 안정 흐름을 유지했지만 시장 자금은 단기적으로 이더리움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15일 미국 알트코인 현물 ETF는 대체로 보합인 가운데 HYPE 213만 달러 유입, SOL 70만7077달러 유출을 기록했다. XRP·도지·체인링크·아발란체 등 8개 코인은 관망세를 이어갔다.
코인베이스 어드밴스드는 순유입으로 돌아섰지만 프라임 거래량은 크게 감소했다. 프리미엄은 마이너스권에 머물며 미국 매수 우위가 제한됐다.
거래소 비트코인 보유량은 일간·주간·월간 모두 순유입을 기록했다. 바이낸스 BTCUSDT 거래량은 유럽이 최대였고 아시아는 증가, 미국은 감소했다.
비트코인은 6만4524달러로 소폭 밀렸고 거래량도 271억629만 달러로 줄었다. 공포·탐욕은 극도의 공포에 머물렀다.
ETH가 9890만 달러 순유입으로 유입 우위를 보인 반면 USDC는 1억441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USD1·BNB·DOGE도 후순위권 유출로 눈에 띄었다.
상위 10개 중 이더리움·BNB체인·수이·비트코인·아발란체가 전주 대비 증가했다. 솔라나는 -1.59%로 최대 낙폭, 365일 ROI는 하이퍼리퀴드와 수이가 극명히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