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현물 ETF] 전반 보합세...XRP·SOL 등 10개 종목 관망
전반 보합 속 순유입·순유출을 기록한 코인은 없었다. XRP, 솔라나, 도지코인 등 10개 코인은 모두 관망세를 보였다.
전반 보합 속 순유입·순유출을 기록한 코인은 없었다. XRP, 솔라나, 도지코인 등 10개 코인은 모두 관망세를 보였다.
USDC와 BTC에서 순유출이 컸고 USDT와 SOL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DOGE와 BABY도 유출 흐름이 두드러졌다.
비트코인은 6만3350~6만3400달러에서 하단 지지를 형성하고 있다. 6만4950달러 매물벽 돌파가 상단 회복의 과제다.
코인피드는 미국 7월 CPI가 예상에 부합했지만 비트코인은 9,000만원 회복에 실패하며 암호화폐 시장이 물가보다 유동성, ETF 자금 편중, 금리 경로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다고 분석했다.<br />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 서사를 유지하는 반면 블랙록 중심 ETF 재편, 이더리움의 공급 축소 기대, 솔라나의 상대 강세가 향후 시장 핵심 변수로 떠오른다고 전했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전일 대비 1.64% 증가했고 거래량도 콜옵션 우위였다. 중기와 단기 모두 상승 포지션 선호가 유지됐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264억3613만 달러로 2.81% 증가했다. 콜 우위가 OI와 거래량 모두에서 확인됐다.
미국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둔화 흐름을 보이자 금리·리스크자산 방향성 관련 언급이 빠르게 확산됐다.<br /> 동시에 OPEC 보고서, 러시아·유럽 물류/곡물 변수, ETH ETF 스테이킹 등 수급·인플레 재료가 한꺼번에 소비됐다.
도지코인 USDT 담보 계좌 롱 비중이 +3.99%p로 뚜렷하게 늘었다. 포지션 변화는 대체로 제한됐다.
DEX 트렌딩 상위권은 플러머와 언스테이블 포모가 차지했다. 코인즈펀은 급등 1위에 올랐다.
이란 혁명수비대 고문이 군 지휘부 인사를 방어 중심 군사 교리에서 공세적 교리로 전환하는 결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