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매도 없이 대출 길 열렸다…플레어 FXRP 담보 승인
플레어의 래핑 토큰 FXRP가 센토라에서 담보 자산으로 승인되며 XRP 보유자가 매도 없이 RLUSD를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br /> 디파이에서 소외됐던 XRP의 활용성 확대 신호로 평가되지만 실제 유동성 확대와 이용자 유입은 시장 반응에 달렸다고 짚었다.
플레어의 래핑 토큰 FXRP가 센토라에서 담보 자산으로 승인되며 XRP 보유자가 매도 없이 RLUSD를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br /> 디파이에서 소외됐던 XRP의 활용성 확대 신호로 평가되지만 실제 유동성 확대와 이용자 유입은 시장 반응에 달렸다고 짚었다.
아메리칸비트코인은 2분기 비트코인 보유량을 14% 늘리고 분기 최대인 932 BTC를 채굴했다. 채굴 BTC당 매출은 5% 줄었고 7월에는 1대15 역주식분할을 시행했다.
니어프로토콜이 약 3000만 니어 규모의 프로토콜 금고를 기반으로 주권펀드를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운용 수익을 네트워크 보안과 검증자 지원 등에 쓰는 구상으로, 앞으로 2주간 의견을 수렴한다.
Flap이 8월 3일 로빈후드 체인에서 토큰 5593개를 발행해 Pons의 3749개를 앞섰다. 하루 기준 순위 변화로, 장기 점유율이나 토큰 품질을 뜻하지는 않는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해협 임시 항로 설정을 논의하고 있다. 오만은 통항료 없는 항행 자유를 공식 입장으로 유지했다.
일본첨단반도체제조 구마모토 공장이 규모 7.1 지진 발생 일주일 만에 정상 가동 상태로 돌아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자동차·산업용 반도체 공급 차질 우려도 완화됐다.
솔라나 검증인들이 수수료 소각을 늘리고 발행량을 줄이는 두 거버넌스 제안에 지지를 보내며 공급 축소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전했다.<br /> 다만 현재 지지율은 실제 투표 요건에 못 미쳐 대형 검증인 참여가 성패를 가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 확산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과 전력 효율을 강조했다. 7조9000억 달러는 맥킨지가 제시한 AI 데이터센터 투자 가속 시나리오다.
NFT 주간 판매량은 줄었지만 거래와 참여자는 늘었다. 폴리곤과 커트야드가 약세장 속 상승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선을 회복하며 단기 반등했지만 향후 방향은 6만3000달러 지지 여부에 달렸다고 전했다.<br /> 콜드카드 보안 이슈로 449BTC 이동이 확인된 가운데 시장은 기술적 반등과 별개로 잠재 리스크를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