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AERO 하루 21% 급등에 거래 몰렸다…국내 비중 0.6%
XRP가 국내 거래 비중 23.40%로 관심지수 1위를 기록했다. ONDO·WLD는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20배 이상 높았다.
XRP가 국내 거래 비중 23.40%로 관심지수 1위를 기록했다. ONDO·WLD는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20배 이상 높았다.
비트코인이 8만4000달러 부근으로 회복하는 과정에서 일부 고점 매수자의 손절 매도가 이어졌다. 관련 보유 집단의 실현손실은 약 5억달러에 육박했다.
리플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RLUSD 유통량이 24억달러대를 유지하는 가운데 XRP Ledger 내 스테이블코인 규모가 최근 7일 동안 6.15% 늘었다. 전체 발행량과 네트워크 내 공급량은 서로 다른 지표다.
글로벌은 AERO가 1위였고 상승 종목이 다수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ONDO가 선두였으며 글로벌과 다른 종목 구성이 나타났다.
22~24일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25억2000만달러가 순유출된 반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12억5000만달러가 들어왔다.
폴리마켓에서 비트코인의 9월 8만7500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9%포인트 낮아졌다. 이후 공식 시장 화면에는 해당 확률이 24%로 표시됐다.
시바이누 선물시장 활동 지표가 최근 8시간 동안 351% 증가했다. 가격은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지만 단기 저항과 지지 구간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다.
비트코인 점유율이 집계 기관별로 56.65~58.2%를 기록했지만, 90일 기준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기준선에 못 미쳤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졌다.
한 지갑이 Aster DEX에서 에테나 215만개 규모의 15배 롱 포지션을 보유해 31만700달러의 평가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률은 786.54%로 집계됐다.
비트코인과 XRP가 유입권에 들었지만 유출 규모가 더 컸다. 팍스골드와 NEAR 등에는 제한적 유입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