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약세장 끝나나…6개 신호 중 일부 관찰
과거 반등 국면의 조건 일부가 다시 나타났지만, 분석은 추세 전환을 확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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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한 기자과거 반등 국면의 조건 일부가 다시 나타났지만, 분석은 추세 전환을 확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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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한 기자비트코인 2269개가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기관 플랫폼으로 이동했다. 이체 규모는 약 1억7100만달러(약 2340억원)로,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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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윤 기자비트코인이 실제 시장 평균가를 밑돌며 온체인 기준 반등 지지가 약해졌다. Glassnode는 7만1300달러와 6만2000~6만5000달러를 다음 주요 기준선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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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서 기자지캐시 보유자들이 블록 목표 주기를 75초에서 25초로 줄이는 안에 99.9% 찬성했다. 기존 반감기 일정 유지안도 98.9%의 지지를 받았지만 실제 NU7 적용에는 개발·검증 절차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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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한 기자비티아이지가 코인베이스 목표주가를 260달러에서 240달러로 낮추면서도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기관사업과 구독·서비스 부문을 통한 수익원 다변화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김미래 기자잭 말러스 전 CEO가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운영사업보다 금융공학을 앞세운 회사 운영에 반대해 자진 사임했다고 밝혔다. 트웬티원캐피털은 2분기 4억135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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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우 기자비트코인과 금의 최근 30일 상관계수가 0.68로 높아졌다. 올해 전체 기간 상관계수도 0.43으로 올라섰지만, 상관관계가 가격 방향이나 인과관계를 뜻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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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석 기자가상자산 시장에서 최근 24시간 동안 6억3200만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청산됐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순유출과 FOMC 금리 인상 기대가 겹쳤다.
김하린 기자봉크 가이는 아크에서 발행된 밈코인을 최대 며칠 보유하는 단기 거래 대상으로 봐야 한다고 밝혔다. 장기적인 네트워크 경쟁력과는 분리해 판단해야 한다는 취지다.
이준한 기자장줘얼은 연준의 금리 결정과 점도표 공개 뒤 비트코인이 하락했다가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5bp 인상 확률은 약 92%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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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