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92 ETH 재매수한 ICO 참여 추정 지갑…평균 2,794달러
이더리움 초기 ICO 참여자로 추정되는 지갑이 8,492.8 ETH를 평균 2,794달러에 다시 매수했다. 거래 뒤 지갑에는 약 1만6,773 ETH가 남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더리움 초기 ICO 참여자로 추정되는 지갑이 8,492.8 ETH를 평균 2,794달러에 다시 매수했다. 거래 뒤 지갑에는 약 1만6,773 ETH가 남은 것으로 집계됐다.
비트코인이 주요 실현가격을 모두 웃도는 가운데 플랜B는 2024~2028년 반감기 주기 안에 신고점을 기록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구체적인 달성 시점과 가격은 밝히지 않았다.
바이낸스코인 시가총액이 약 1049억5000만달러로 집계돼 BNY멜론을 앞섰다. 가상자산 가격 변동에 따라 순위는 달라질 수 있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8점으로 오르며 2025년 7월 이후 처음으로 ‘극도의 탐욕’ 구간에 진입했다.
피터 브랜트가 이더리움이 5000달러를 넘으면 장기적으로 8674달러까지 움직일 수 있다는 차트 분석을 내놨다. 이더리움 재단의 양자내성 전환 목표는 가격 전망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비트코인이 4.4%가량 하락하면 1210억원 규모의 잠재 롱 포지션 청산 구간에 진입할 수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더리움과 지캐시에도 가격 아래쪽에 대규모 롱 포지션 위험 구간이 나타났다.
프라이버시 코인 시장 시가총액이 1년 전 62억달러에서 약 300억달러로 늘었다. 지캐시가 약 200억달러로 시장의 약 3분의 2를 차지했다.
기관 자금과 거래시장 확대가 가상자산 시장의 급등락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스테이블코인 거래 확대만으로 변동성 위험이 사라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미국 증시 개장을 앞두고 가상자산 관련주 6개 종목이 모두 하락했다. CEA 인더스트리와 서클, 스트래티지는 3% 넘게 내렸다.
WLD와 ONDO가 글로벌 대비 20배 넘는 국내 거래 비중으로 관심지수 상단을 차지했다. XRP는 국내 거래 비중 23.21%로 거래대금 규모를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