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섹터 24시간 8.85% 상승…PENGU 13.68%
가상자산 시장이 3거래일 연속 상승한 가운데 NFT 섹터가 주요 분야 중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펏지펭귄과 슈퍼버스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다.
가상자산 시장이 3거래일 연속 상승한 가운데 NFT 섹터가 주요 분야 중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펏지펭귄과 슈퍼버스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다.
헤데라가 최근 저점 대비 약 29% 상승하며 20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섰다. 다만 0.10달러 위에서 종가를 유지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선을 회복한 가운데 프라이버시와 기존 DeFi 등 일부 알트코인 분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전체 알트코인 시장의 동반 강세를 보여주는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DRIFT와 MET는 가격과 거래량이 동반 급증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PROM은 거래량 급증 속 가격이 하락하며 투매 압력이 커졌다.
엑스알피가 최근 한 달 동안 약 53% 오르는 동안 파생상품 미결제약정도 연중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펀딩비가 양수를 유지하면서 상승 포지션이 늘었지만, 레버리지 확대에 따른 변동성 위험도 제기됐다.
데이브 와이스버거 코인라우츠 공동창업자는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이 토큰화·24시간 거래를 통해 하나의 자본시장으로 합쳐지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아서 헤이즈가 AI 수요 둔화와 금융시장 불안 뒤 미국 정부의 유동성 공급이 이뤄질 경우 비트코인 상승이 가능하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무바라크가 24시간 동안 68.4% 오르며 0.0749달러를 기록했다. MARSCOIN·BROCCOLI714·TST·GIGGLE도 함께 상승했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521억7205만 달러로 2.68%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 단기 거래는 풋 방어 수요가 두드러졌다.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위험자산 경계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약 9억9895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약세를 보였고, 레버리지 청산은 1억7577만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