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달러 0.5680 부근 하락, 4거래일 연속 상승 끊겨
뉴질랜드달러가 21일 아시아 거래 시간 미국 달러 대비 0.5680 부근까지 내렸다. 시장은 뉴질랜드 3분기 CPI 발표를 앞두고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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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전문 매체 FXStreet는 21일 아시아 거래 시간에 뉴질랜드달러-달러(NZD/USD) 환율이 0.5680 부근까지 내려 4거래일 연속 상승이 끊겼다고 보도했다. 환율은 0.5700선 아래로 밀렸다.
시장은 뉴질랜드 3분기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이 내렸다는 것은 뉴질랜드달러 가치가 미국 달러 대비 낮아졌다는 뜻이다. 이번 하락으로 직전 나흘간 이어진 상승 흐름이 멈췄다.
외환시장에서 뉴질랜드달러는 물가 기대와 중앙은행 정책 전망에도 민감하게 움직인다.
3분기 CPI는 현지시간 22일 목요일 발표될 예정이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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