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숏 10만단위 늘린 주소…계정 누적 손익 1억5600만달러 흑자
한 거래 주소가 은 숏 10만 단위를 추가해 보유량을 43만5000단위로 늘렸다. 계약 계정의 누적 손익은 1억5600만달러 흑자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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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거래 주소가 은(SILVER) 숏 포지션 10만 단위를 추가해 보유량을 43만5000단위로 늘렸다. 추가 포지션 규모는 약 502만달러(약 67억원), 전체 포지션의 평가액은 약 2182만달러(약 291억원)다.
오데일리(Odaily)는 2일 오후 9시55분 자체 모니터링 결과라며 해당 거래를 전했다. 추가한 물량의 평균 체결가는 단위당 약 50.1548달러다.
해당 주소의 계약 계정 누적 손익은 약 1억5600만달러(약 2079억원) 흑자로 제시됐다. 이는 계정 전체의 누적 수치로, 이번 은 숏 거래의 수익이나 현재 포지션의 평가손익을 뜻하지 않는다.
숏 포지션은 계약 가격이 내리는 방향에 놓는 거래다. 이번 기록은 한 주소의 은 관련 파생계약 포지션 변화를 보여주며, 은 시장 전체의 거래 방향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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