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고, 거래 중단 이어 레이어1 종료…몇 달 만에 셧다운 공식화
분산형 거래 플랫폼 대고가 자금난과 규제 대응 지연, 인력 이탈 등을 이유로 운영 종료를 공식화했다고 전했다.<br /> 7월 29일 거래를 중단한 뒤 8월 13일 레이어1 블록체인도 폐쇄하며, 미출금 자산은 원래 이더리움 예치 주소로 반환된다고 밝혔다.
분산형 거래 플랫폼 대고가 자금난과 규제 대응 지연, 인력 이탈 등을 이유로 운영 종료를 공식화했다고 전했다.<br /> 7월 29일 거래를 중단한 뒤 8월 13일 레이어1 블록체인도 폐쇄하며, 미출금 자산은 원래 이더리움 예치 주소로 반환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리서치는 Z세대가 다른 세대보다 더 일찍 투자에 나서며 밈성 자산보다 기술주와 전통 금융상품에 먼저 자금을 배분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특히 엔비디아를 첫 투자 종목으로 선택하는 비중이 높았고, 암호화폐 플랫폼이 전통 금융시장으로 유입되는 통로로 자리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프랙스 거버넌스가 락업된 이더리움 풀의 조기 상환을 허용하고 4% 페널티를 재무로 귀속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이번 제안은 초기 검토 단계로, 디파이에서 유동성과 이용자 신뢰 사이의 균형을 가를 사례로 주목된다고 밝혔다.
프랙스 거버넌스가 모포에서 bdUSD와 frxUSD를 담는 대출시장 조성안을 초기 검토 단계에서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핵심은 스테이블코인 발행 확대가 아니라 실제 차입 수요와 예치 수요를 만들어 유동성 깊이를 키울 수 있느냐에 있다고 짚었다.
리플은 RLUSD와 리플 민트 출시, 은행 채택 확대 등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지만 XRP 가격은 공급 부담과 제한적인 ETF 영향 속에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br /> 일부 분석가와 스탠다드차타드는 수급과 차트 구조를 근거로 XRP의 박스권이 장기화할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현대오토에버가 현대자동차·기아와 총 3043억5090만원 규모의 GPU 서버 통합 구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의 AI 인프라 확대 전략이 실제 구매 단계로 이어졌다는 해석이 나오지만, 주가는 이날 시장 급락 속에 약세로 마감했다.
레이어1 블록체인 Dango가 자금 부족, 법적 문제, 시장 경쟁 심화 등을 이유로 퍼프 DEX 거래를 중단하고 8월 13일 네트워크를 종료한다고 밝혔다.<br /> 이번 철수는 하이퍼리퀴드 등 대형 플랫폼으로 유동성이 쏠리며 중소형 영구선물 DEX의 생존이 더 어려워진 시장 양극화 흐름을 보여준다.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게이트웨이 트리플A가 멀티체인 핫월렛 해킹으로 970만달러 이상을 탈취당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이번 사고는 결제 인프라 사업자의 지갑 권한 관리와 프라이빗키 보호 리스크를 다시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와 네오뷰 등이 7월 말 대규모 IPO와 재상장을 진행 중이며, 이로 인해 기업공개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매수세가 증가하면서 투자자예탁금이 감소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 상품 투자도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