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달러 장중 0.20% 상승…하우저 “물가 전망, 8월 예상보다 악화”
호주달러·미국달러 환율은 장중 0.7035 부근에서 0.20% 올랐다. 앤드루 하우저 호주중앙은행 부총재는 물가 전망이 8월 보고서 때 예상보다 나빠졌다고 말했다.
호주달러·미국달러 환율은 장중 0.7035 부근에서 0.20% 올랐다. 앤드루 하우저 호주중앙은행 부총재는 물가 전망이 8월 보고서 때 예상보다 나빠졌다고 말했다.
달러·스위스프랑 환율이 10월 23일 전일 대비 0.66% 오른 0.8254프랑으로 마감했다. 10월 27~28일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둔 시점이다.
아람코가 동서 송유관 수송 능력을 하루 약 700만 배럴에서 1000만 배럴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우디 에너지부 장관은 목표 용량에 도달하는 데 2~3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속보치는 전년 동월 대비 3.8%로, 8월보다 0.6%포인트 높아졌다. 에너지 가격은 18.8% 상승한 것으로 추정됐다.
미시간대 10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48.0으로 전월보다 0.1포인트 낮아졌다. 물가 상승 기대치는 두 달 연속 올라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하루 19.3bp 내린 4.952%를 기록했다. 20년물 입찰금리는 5.469%로 앞선 입찰보다 높았다.
일본 정부와 여당이 이르면 12월부터 휘발유 보조금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축소안이 시행되면 전국 평균 가격이 12월 리터당 약 175엔, 2027년 1월 약 180엔이 될 수 있다는 관계자 전망이 나왔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3975.23달러까지 하락한 뒤 4000달러선을 회복했다. 로이터는 보도 시점까지 주간 낙폭을 약 4%로 집계했다.
달러·캐나다달러 환율이 23일 장중 1.4000 아래로 내려갔다. 캐나다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3.1%를 기록했다.
미국 민간 부문의 확장세가 이어졌지만 속도는 전월보다 느려졌다. 서비스업은 하락하고 제조업은 소폭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