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런시유나이티드와 머니박스가 디지털 외환 시장 확대를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5대 공동 과제로 글로벌 송금 네트워크와 QR 기반 외화 수령 서비스 등을 추진한다.
비피엠지가 태국 중앙수사국에 불법 콘텐츠 탐지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양측은 올해 4분기 본 계약 체결을 목표로 협력한다.
X-PASS가 NFT 기반 공연 티켓 서비스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베드록 벤처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Web3 기술로 K-콘텐츠 글로벌 경험 확장을 추진한다.
테오는 스탠다드차타드 등과 손잡고 기관급 거래 플랫폼을 출시하며 투자자 참여 확대를 기대한다. 플랫폼은 테오의 토큰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엑스피어가 하드월렛 업체 원키와 손잡고 보안 기술 협력을 강화했으며, 서울랩스가 한국 시장 마케팅을 담당한다.
아르고스는 AI 기반 신원 인증 인프라로 스테이블코인 등의 디지털 자산 시장의 신뢰 강화를 지원한다. 지갑 사용자 실명 확인과 봇 차단 기능을 통해 시장 리스크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