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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시총 3063억달러 감소…트론 0.43%로 체인 상승률 선두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62억8800만 달러로 전주보다 12억4600만 달러(-0.41%) 감소했다. USDD는 11% 상승했고 트론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063억 달러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트론이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16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062억8829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약 12억4594만 달러(-0.41%) 감소했다.

일간 기준으로는 0.07% 감소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0.8% 증가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큰 변화 없이 횡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가 시가총액 1834억5752만 달러(59.90%)로 가장 큰 비중을 유지했다. 2위 USD코인은 시가총액 728억1260만 달러(23.77%)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 달러(70억7032만 달러) ▲에테나 USDe(47억2933만 달러) ▲다이(47억2018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 변동률을 보면 ▲유에스디디(+11%) ▲오픈 USD(+4.44%) ▲팔콘 USD(+3.91%)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USD(-5.43%) ▲USDGO(-3.25%) ▲리플USD(-2.82%)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 디파이라마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1444억9100만 달러(47.1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트론은 951억38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으며 이어 ▲솔라나 157억6500만 달러 ▲비앤비 스마트 체인 131억28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 71억 달러 ▲베이스 52억44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트론(+0.43%) ▲베이스(+0.2%) ▲로빈후드 체인(+0.04%) 등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반면 ▲앱토스(-13%) ▲XRPL(-13%) ▲아비트럼(-3.79%) 등은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월간 활성 주소 수는 5909만 개로 2.35% 증가했으며, 전체 스테이블코인 보유 주소 수는 2억9771만 개로 2.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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