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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기관 트래커] 기관 보유 비트코인 420만개...스트래티지·스트라이브 매수 확대

기관 345곳이 총 420만1452 BTC를 보유했다. 스트래티지는 84만8250 BTC로 최대 보유 기관이며 블랙록 IBIT는 80만6037 BTC로 ETF 선두를 지켰다.

상장 비트코인 보유 기업 순위 / 비트코인트레저리

기관이 보유한 비트코인 총량은 약 420만1452 BTC로 집계됐다.

19일 기준 비트코인트레저리 집계에 따르면 기관이 보유 중인 비트코인은 총 420만1452 BTC이며 보유 기관 수는 총 345곳으로 집계됐다.

상장 기업(200곳) 128만5230 BTC
ETF·기타 펀드(45곳) 149만9577 BTC
정부(12곳) 64만5600 BTC
민간 기업(68곳) 28만4656 BTC
디파이·스마트컨트랙트(16곳) 37만5520 BTC
거래소·커스터디(4곳) 11만871 BTC

상장사 128만5230 BTC|약 1062억2297만 달러|6.120%

최대 보유 기관인 스트래티지는 10월 12일 250 BTC를 매수해 보유량을 84만8250 BTC로 늘렸다. 스트라이브는 10월 13일 3311 BTC에 이어 10월 14일 2822 BTC를 매입해 보유량을 3만5595 BTC로 확대했다. 마라 홀딩스는 최근 이렇다 할 매매 없이 3만5577 BTC를 유지했다.

스트래티지(MSTR) 84만8250 BTC
메타플래닛(MPJPY) 4만4000 BTC
트웬티 원 캐피털(XXI) 4만3514 BTC
스트라이브(ASST) 3만5595 BTC
마라 홀딩스(MARA) 3만5577 BTC

이어 ▲불리쉬(BLSH) 2만2000 BTC ▲스페이스X(SPCX) 1만8712 BTC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 1만7311 BTC ▲클린스파크(CLSK) 1만3530 BTC ▲트럼프 미디어(DJT) 1만2062 BTC 순으로 집계됐다.

국내에서는 현재 5개 상장사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61위 비트맥스(377030.KQ) 551 BTC
72위 비트플래닛(049470.KQ) 300 BTC
80위 위메이드(112040.KQ) 223 BTC
84위 파라택시스코리아(288330.KQ) 200 BTC
100위 네오위즈홀딩스(042420.KQ) 104 BTC

사기업 28만4656 BTC|약 235억2653만 달러|1.356%

블록원 16만4000 BTC
테더 홀딩스 10만 BTC
스톤리지 홀딩스 그룹 1만 BTC
테조스 재단 2903 BTC
카돈 캐피털 2700 BTC

그외 잽 솔루션스(1500 BTC), GIGA(1252 BTC), 민와일 인코퍼레이티드(759 BTC), 리버 파이낸셜(478 BTC), 멜라니온 디지털(342 BTC)가 6~10위를 차지했다.

정부 64만5600 BTC|약 533억5819만 달러|3.074%

엘살바도르는 소량 매입을 꾸준히 이어가며 7807 BTC를 보유했다. 미국, 중국, 영국,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카자흐스탄 등 주요 보유국은 기존 보유량을 유지했다.

미국 32만8372 BTC
중국 19만 BTC
영국 6만1245 BTC
우크라이나 4만6351 BTC
엘살바도르 7807 BTC

이어 아랍에미리트(6420 BTC)와 카자흐스탄(3544 BTC)이 뒤를 이었다.

ETF·기타 펀드 161만446 BTC|약 1331억175만 달러|7.669%

블랙록 IBIT는 80만6037 BTC를 보유해 전체 공급량의 3.838%를 차지하며 ETF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다. 최근 이렇다 할 매매 없이 관망세를 이어가고 있다.

블랙록 IBIT 80만6037 BTC
피델리티 FBTC 18만4058 BTC
그레이스케일 GBTC 13만1528 BTC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6만2874 BTC
비트와이즈 BITB 3만8189 BTC

디파이·스마트컨트랙트 37만5520 BTC|약 310억3635만 달러|1.788%

랩트비트코인(WBTC) 11만6150 BTC
cbBTC 9만7703 BTC
BTCB 6만5301 BTC
카사시우스 코인 3만4808 BTC
롬바드 프로토콜(LBTC) 1만1780 BTC


[편집자주] 비트코인은 다양한 방식으로 축적되고 있다. ① 인플레이션 헤지와 미래 가치 저장 수단으로 보고 직접 매입하는 상장기업, 사기업, 정부, ② 투자자 자산을 대신 보관하며 시장 수요에 응답하는 ETF·펀드, 거래소·커스터디, DeFi 스마트컨트랙트 등이 대표적이다. 기관과 정부의 BTC 보유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유통 물량이 줄어들고, 시장 가격에 중장기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정부 보유 확대는 비트코인의 제도권 편입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글로벌 기관, 정부, 커스터디별 비트코인 보유 현황을 한눈에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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