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매집 ON] VTHO·B3 매수세 확대 관측...RVN·MMT 투매 압력 증가
VTHO와 B3는 가격과 거래량이 함께 급증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RVN과 MMT는 거래량 증가 속 가격이 하락하며 투매 압력이 커졌다.
강수빈 기자VTHO와 B3는 가격과 거래량이 함께 급증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RVN과 MMT는 거래량 증가 속 가격이 하락하며 투매 압력이 커졌다.
강수빈 기자- 클래리티법, 상원 토론 개시 표결서 49대 50으로 좌초 - 트럼프 이해충돌·스테이블코인 이자·디파이 책임 놓고 충돌 - 법안은 살아 있지만 연내 통과 가능성 희박…규제 불확실성 장기화
인사이트·정치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8%p 올라 27%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18%, 9월 말까지 8만2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24%로 매겨졌다.
김민준 기자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0.34%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
강이안 기자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90%까지 반영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긴장감이 높아졌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밀렸고, 6억7129만달러 규모의 롱 청산이 하락 압력을 키웠다.
토큰포스트미국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체계를 재편할 클래리티 법안이 15일(현지시간) 상원 절차표결을 앞두고 있다. 법안이 본격적인 논의 단계로 넘어가려면 60표가 필요한 가운데 공화당과 민주당의 윤리 규정, 소비자 보호, 주정부 규제 권한, 스테이블코인 등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 토큰포스트는 이날 표결과 시장 반응을 포함해 주요 코인·경제 속보를 24시간 AI 라이브 방송으로 실시간 전달한다.
한재호 기자연동 데이터 기반 누적 수익률 비교…공개 범위 직접 선택하고 포트폴리오까지 확인
박현우 기자XRP가 국내 거래 비중 31.86%로 관심지수 1위를 차지했다. ONDO·WLD는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최윤서 기자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를 넘기며 뉴욕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에 위험회피 흐름이 번졌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하락했고, 숏 청산 우위와 파생 거래 급증은 변동성 확대를 드러냈다.
토큰포스트비트플래닛은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가정한 분석에서 국내 상장 트레저리 주식이 세제 혜택과 주당 BTC 증가로 직접 보유보다 높은 세후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다만 기업 가치평가 배수 하락과 지분 희석에 따라 수익 우위가 사라질 수 있어 세율뿐 아니라 자금조달 구조와 완전희석 기준 주당 BTC를 함께 살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