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후티 작전 참여 요청…사우디 왕세자는 거부
이스라엘이 미국의 중재로 예멘 후티 반군 대응 작전에 참여하겠다고 사우디아라비아에 요청했으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거부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스라엘이 미국의 중재로 예멘 후티 반군 대응 작전에 참여하겠다고 사우디아라비아에 요청했으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거부한 것으로 보도됐다.
40조 달러 국가채무에 흔들리는 달러의 신뢰… 중앙은행은 정부의 빚이 아니라 국민의 돈 가치를 지켜야 한다
불가리아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상선 두 척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 불가리아 당국은 공격 주체를 조사 중이다.
미국이 정보 공유와 유럽 주도 무기 조달 체계 중단을 거론하며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을 멈추라고 요구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와 60일간 전면 휴전이 이뤄지면 선거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선거 당일 공격을 멈출 수 있다고 했지만, 60일 휴전 요구는 비판했다.
유럽연합(EU)이 러시아 군수산업과 연계된 인물·기업 1569곳을 제재 명단에 추가했다. 우크라이나 점령지의 이른바 ‘가짜 선거’ 관련자 77명도 포함됐다.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미국의 종전 제안이 이란의 7개 조건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핵 문제를 둘러싼 이견도 남아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 공격을 멈추면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을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휴전 합의 발표와 달리 러시아 측 동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카스피해 파이프라인 컨소시엄(CPC)의 2025년 원유 운송량은 7050만t으로, 이 가운데 카자흐스탄산이 6380만t을 차지했다. 러시아·이란산 원유 세탁 의혹은 익명의 EU 관계자 발언을 인용한 보도로 제기됐다.
러시아가 칼리닌그라드 관련 핵 위협을 내놓은 가운데 프랑스는 핵탄두 없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을 시험했다. NATO는 우크라이나를 방문하고 연례 핵 억지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