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가 75달러 아래로 내려가며 74.99달러(약 10만6000원)를 기록했다. 24시간 하락률은 1.23%로 집계됐다.
11일 HTX 시세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나는 오후 4시 37분 한국시간 기준 74.99달러에 거래됐다. 중국시간으로 공개된 시세 기준 시각을 한국시간으로 환산했다.
솔라나는 9일 오전 77.25달러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1.26% 오른 뒤 이틀 만에 다시 75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9일 가격과 비교하면 2.26달러 낮은 수준이다.
앞서 솔라나는 7일 오전 9시 73.09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0.80% 하락했다. 이후 9일 77달러를 웃돌았다가 11일 74달러대로 되돌아오면서 최근 시세는 70달러대에서 등락을 이어갔다.
이번 시세는 특정 시점의 거래 가격과 24시간 등락률을 보여준다. 거래량과 파생상품 포지션, 온체인 이용 지표는 함께 제시되지 않아 중장기 가격 흐름을 판단할 근거로 삼기에는 제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