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장중 일제히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1.04% 내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보다 큰 낙폭을 기록했다.
28일 바이낸스 시세 기준으로 다우지수는 장중 0.46%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1.04%, S&P500지수는 0.47% 각각 내렸다.
이번 수치는 정규장 마감 전 집계된 장중 변동률이다. 이후 거래에서 낙폭이 확대되거나 축소될 수 있어 최종 종가와는 차이가 날 수 있다.
다만 같은 시점의 비트코인(BTC)이나 주요 가상자산 가격 변동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이번 지수 수치만으로 미국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의 연동 강도나 추가 움직임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이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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