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P500과 나스닥100이 사상 최고 종가에 각각 약 1.7%, 0.75% 못 미친 수준에서 1일 거래를 마쳤다. 9월 비농업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두 지수는 역대 최고 종가에 가까워졌다.
S&P500은 7666.45에 마감해 역대 최고 종가 7798.99보다 약 1.7% 낮았다. 나스닥100은 3만501.56으로 거래를 마쳐 최고 종가 3만732.40을 약 0.75% 밑돌았다. 지수 종가와 최고치 간 격차는 블록비츠(BlockBeats)가 전했다.
미국 노동통계국(BLS)은 9월 고용동향 보고서를 한국시간 2일 오후 9시 30분 발표할 예정이다. 보고서에는 비농업 고용자 수와 실업률 등이 담긴다.
비농업 고용은 농업 부문을 제외한 고용자 수 변화를 나타내는 지표다. 이번 발표에서는 실제 고용 증가와 실업률이 공개된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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