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SE 100 10,840.35 마감…영국 지표·기업 일정 이어져
FTSE 100은 10월 15일 10,840.35로 마감했다. 영국 고용·물가 지표와 애버딘의 3분기 자산·자금흐름 업데이트가 20~21일 예정돼 있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FTSE 100 지수는 10월 15일 10,840.35로 마감했다. 영국 노동시장·물가 지표와 애버딘의 3분기 운용·관리자산(AUMA) 및 자금흐름 업데이트가 10월 19일 주간에 예정돼 있다.
영국 통계청(ONS)의 노동시장 지표 발표는 10월 20일 오전 7시(한국시간 오후 3시), 9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는 21일 같은 시각이다. 노동시장 지표에는 고용·실업·경제활동참가·임금·구인 현황 등이 포함된다.
애버딘은 21일 3분기 AUMA·자금흐름 업데이트를 공지했으며,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실적 발표가 아닌 자산과 자금 흐름에 관한 업데이트다.
FT 자료 기준 FTSE 100은 15일 전 거래일보다 115.49포인트(1.08%) 상승했다. 자료의 기준 시각은 당일 오후 4시 35분(영국시간)이며 시세는 최소 15분 지연 데이터다. 본지는 앞서 게이트 UK100 장중 시세와 인베스팅닷컴 종가가 서로 다른 기준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FT 자료 수치는 해당 과거 보도의 종가와 기준이 다르며, 이번 확인에서 FT 페이지에 접속할 수 없어 독립적으로 재검증하지 못했다.
인베즈는 바클레이스, 유니레버, 퍼시몬, 애버딘을 다음 주 관찰 종목으로 꼽았다. 다만 원문 페이지에 접근할 수 없어 종목별 선정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유니레버의 3분기 거래 현황 발표는 10월 28일 예정이며 웹캐스트는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오후 4시 30분)이다.
퍼시몬 공식 투자자 일정에는 11월 12일 거래 업데이트가 게시돼 있다. 중간배당 지급일은 11월 6일이며, 다음 주 신규 실적 발표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김미래 기자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