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 비트코인 2209개, 열흘 만에 7월 이동량 추월
8월 1~10일 장기 휴면 주소에서 이동한 비트코인이 2209.05개로 집계돼 7월 전체보다 74.7% 많았다. 대형 클러스터를 제외해도 이동 속도는 7월의 약 3배였다.
8월 1~10일 장기 휴면 주소에서 이동한 비트코인이 2209.05개로 집계돼 7월 전체보다 74.7% 많았다. 대형 클러스터를 제외해도 이동 속도는 7월의 약 3배였다.
펌프펀의 8월 3~9일 프로토콜 수수료가 전주보다 12% 증가한 1003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7일 동안 약 21억5000만 개의 펌프펀이 바이백·소각됐다.
미국의 7월 CPI와 PPI, 소매판매가 12일부터 사흘 연속 발표된다. 비트코인은 10일 기준 6만5000달러 위에서 물가 지표를 기다리고 있다.
실리콘모션이 8억 달러 규모의 무이자 전환사채 발행을 추진한다는 보도에 장전 주가가 약 8% 하락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잠재적인 주식 가치 희석 우려가 주가에 부담을 줬다고 분석했다.
미국 비트코인·이더리움 ETF가 하루와 최근 7일 기준으로 나란히 순유입을 기록했다.
미국 광통신 관련주가 10일 일제히 하락했다. 루멘텀은 5.54% 내려 조사 대상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다.
그레이스케일 XRP 트러스트 ETF의 보유량이 2026년 1분기 4577만개로 감소했다. 환매량이 납입량을 크게 웃돌면서 보유량이 62.6% 줄었다.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PIVX와 C98, JOE가 24시간 기준 20% 넘게 하락했다. CTSI와 BICO도 두 자릿수 낙폭을 기록했다.
JP모건이 강한 기업 실적을 근거로 S&P500 연말 목표치를 7800에서 8000으로 높였다. 지수 편입주인 코인베이스에는 우호적 배경이지만 거래량 둔화와 실적 부진, 규제 지연이 부담으로 남아 있다.
스테이트스트리트가 금과 사모시장에 이어 디지털자산 ETF와 온체인 현금관리 상품까지 대체투자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개인투자자용 사모시장 전략을 제공하거나 도입하려는 기관은 84%를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