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목표가 18% 낮춘 씨티, 매수 의견 유지
씨티가 마이크론의 12개월 목표주가를 1,400달러에서 1,150달러로 낮추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D램과 낸드 가격 상승세 둔화와 중국 업체의 생산 확대를 위험 요인으로 제시했다.
씨티가 마이크론의 12개월 목표주가를 1,400달러에서 1,150달러로 낮추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D램과 낸드 가격 상승세 둔화와 중국 업체의 생산 확대를 위험 요인으로 제시했다.
클라우드플레어가 21억7500만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2% 하락했다고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폴리마켓에서 XRP가 연말까지 1달러 이하로 내려갈 가능성은 2.3%, 클래리티 법안이 연내 법제화될 가능성은 31%로 나타났다. 법안 처리가 8월 휴회 전 이뤄지지 않았지만 시장은 XRP의 급격한 하락 가능성을 낮게 반영했다.
SK하이닉스 목표주가가 증권사별로 75만원에서 470만원까지 벌어졌다. 긍정적 보고서를 낸 글로벌 투자은행이 매도 상위 창구에도 오르면서 리포트 해석을 둘러싼 논란이 커졌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10일 미국 증시에서 각각 1.4%, 1.16% 올랐다. 마스비트는 AI 칩 생산 확대 계획과 경량 AI 모델 출시를 상승 배경으로 제시했다.
암호화폐 파생시장에서 24시간 동안 9808만8200달러가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액은 5189만5500달러로 롱 포지션보다 많았다.
마이클 버리는 버크셔 해서웨이를 향후 매력적인 투자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버크셔 주가는 보도 시점 장중 2.84% 상승했다.
한 트레이더가 KAITO 가격 상승에 베팅한 롱 포지션을 정리해 198만 달러(약 27억9000만원)의 손실을 확정했다.
달러-원 환율이 10일 오후 8시 19분 기준 1,417.60원에 거래됐다. 장 마감 직후 1,420원 선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 폭을 줄였다.
이더리움이 1900.34달러를 기록하며 1900달러선을 회복했다. 다만 24시간 기준으로는 1.21%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