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휴온스, 휴온스랩 합병 수혜 기대에 강세…휴온스글로벌도 반등
휴온스가 휴온스랩 흡수합병을 추진하는 가운데 바이오 플랫폼 확보 기대가 부각되며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휴온스글로벌도 가치 훼손 논란에 따른 급락 이후 주주환원책 기대가 유입되며 동반 반등하는 모습이다.
휴온스가 휴온스랩 흡수합병을 추진하는 가운데 바이오 플랫폼 확보 기대가 부각되며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휴온스글로벌도 가치 훼손 논란에 따른 급락 이후 주주환원책 기대가 유입되며 동반 반등하는 모습이다.
케네디 윌슨이 6억달러 규모 채권의 99%를 공개매수로 소각하고 비상장 전환을 완료했다고 전했다.<br /> 페어팩스 주도의 거래와 함께 18억달러 신규 채권 발행으로 자본 구조 재편과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 잠수함 대체 사업과 관련한 방산 협력 의지를 재차 밝히면서 한화오션이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은 이를 정부 차원의 수주 지원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스페이스X가 AI 코딩 도구 ‘커서’ 개발사 애니스피어를 600억달러에 전량 주식으로 인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br /> IPO로 750억달러를 조달한 직후 대형 AI 자산 확보에 나서며 우주기업을 넘어 AI 소프트웨어로 사업 확장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주가가 17일 장 초반 미국 증시 영향을 받아 2% 넘게 하락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반등을 보여 반도체주 전망에 변화를 시사한다.
SK증권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확대 포텐셜을 근거로 SK스퀘어의 목표주가를 185만원으로 상향했다. SK하이닉스의 배당정책과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SK가스가 한국거래소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2년 연속 포함되며,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주주 환원 정책 강화에 주목받고 있다.
한양증권이 중앙일보 계열사들의 잇단 회생절차 신청에 따른 익스포저 우려로 장 초반 10% 넘게 하락하고 있다.
SK스퀘어가 장 초반 4%대 상승세를 보이며 강세다. 핵심 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에 따른 지분가치 재평가와 배당 확대 기대가 맞물리면서 지주사 가치가 부각되는 모습이다.
아지트라가 BIO 컨벤션에서 핵심 파이프라인 ATR-12·ATR-04와 신사업 전략을 공개하며 성장 기대를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br /> 다만 순손실 지속과 NYSE 비준수 통보 등 재무·상장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된 상황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