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스, 리튬·전기차 충전 특허 전략 재확인…성과는 추가 확인 필요
OTC 상장사 일렉트로스가 리튬 자원과 전기차 충전 특허를 축으로 한 장기 성장 전략을 다시 강조했다고 밝혔다.<br /> 폭스바겐 측에 특허 관련 연락이 접수된 사실을 언급했지만, 계약·매출 등 실질 성과는 제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OTC 상장사 일렉트로스가 리튬 자원과 전기차 충전 특허를 축으로 한 장기 성장 전략을 다시 강조했다고 밝혔다.<br /> 폭스바겐 측에 특허 관련 연락이 접수된 사실을 언급했지만, 계약·매출 등 실질 성과는 제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이 커지자 국제 유가가 하락했고, 15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이를 호재로 반등했다. 한국, 일본, 대만 증시가 강세를 보였으며, 특히 제조업 관련 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에스원이 삼성전자 DS부문과 1552억8383만원 규모 통합 인력보안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시를 내놨다. 다만 이번 수주는 과거부터 이어진 연 단위 재계약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새로움이 제한되며, 주가는 장중 약세를 보였다.
네이블이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 5G 특화망 구축 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다.
엘렉트로스(ELEK)는 리튬 자원 기회와 멀티포트 전기차 충전 특허를 축으로 한 장기 성장 전략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br /> 폭스바겐 측에서 특허 통지 서신을 받았지만 계약·합의로 이어졌다는 의미는 아니며, 구체 성과 공시는 아직 제한적이라고 전했다.
미국 OTC 상장사 사이클론이 캘리포니아 기반 AI 로보틱스 기업 인수를 위한 원칙적 합의에 도달하고 ‘사이클론 AI 로보틱스’ 부문에서 거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유럽 생산거점에 더해 호주·미국 제조시설 설립과 자금조달도 병행하지만, 구속력 없는 초기 합의 단계인 만큼 최종 계약과 기술·매출 검증이 관건으로 꼽힌다.
대덕전자가 패키지 기판 공급자 우위 국면에서 판가 인상과 제품 믹스 개선 수혜 기대에 강세를 보였다. 하나증권은 실적 추정치를 올리고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했다.
한국거래소가 상장법인의 내부자 거래를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케이-아이타스'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내부자 셀프 등록 기능과 맞춤형 알림 시스템을 도입했다.
사이클론(CYCL)이 캘리포니아 AI 로보틱스 기업 인수를 위한 원칙적 합의에 도달하고 자율주행 로봇 설계·제조 역량과 글로벌 생산·유통 기반 확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기관 자금 조달을 위해 유라시안 캐피털과 계약을 맺는 한편, 검증되지 않은 영구자석 엔진 개발도 병행해 인수 조건과 자금 유치 성사 여부가 핵심 변수로 꼽힌다.
대한항공이 장중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상위에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종료 국면에 들어가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가 커지면서, 유가와 물류 불확실성 완화의 수혜주로 항공주가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