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시총 2.22조달러, TSMC 제쳤다…격차 0.01조달러
스페이스X의 총 시가총액이 2조2200억달러로 올라 2조2100억달러의 TSMC를 앞질렀다. 스페이스X 주가는 10.56% 올랐고 TSMC는 0.34% 올랐다.
스페이스X의 총 시가총액이 2조2200억달러로 올라 2조2100억달러의 TSMC를 앞질렀다. 스페이스X 주가는 10.56% 올랐고 TSMC는 0.34%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직후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0.3%, 나스닥지수는 0.7% 올랐고 스페이스X는 8% 뛰었다. 개장 전 거래에서는 가상자산 관련주가 약세였다.
21일 바이낸스 시세에서 스페이스X 주가가 10.56% 오르며 시가총액이 TSMC를 넘어섰다. 두 기업의 표기상 격차는 100억달러에 그친다.
슈와브 미국배당주 ETF(SCHD)가 이달 들어 반등하며 34.70달러까지 올라 9월 4일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인베즈는 2025년 저점 대비 45% 넘게 올랐다고 전했다.
SPCX가 21일 바이낸스 시세 기준 장중 10.22% 올라 163.12달러(약 21만6000원)를 기록했다고 PANews가 전했다.
IREN($IREN)이 스페인에 300MW 규모 AI 캠퍼스를 추진한다고 발표했고, 같은 날 IREN과 Cipher Digital은 4%, 코어사이언티픽($CORZ)은 3% 올랐다. 이 캠퍼스에는 아직 고객이 없고 자금 조달 계획도 없다.
샘슨 모우 JAN3 CEO가 비트코인 매거진 영상 인터뷰에서 스트래티지 등 비트코인 재무 기업이 저평가돼 있다고 주장했다. 모우는 이들 기업을 '최후의 매수자'로 규정했다.
알리바바 토큰화 주식 계약으로 소개된 바이낸스 상품이 24시간 기준 1.21% 하락한 106.14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다. 스토캐스틱 수치는 12 미만이다.
21일 미국 증시에서 샌디스크가 장 초반 3.5% 상승 뒤 0.6% 하락으로 돌아섰다. 마이크론과 하이닉스는 오름세를 유지했지만 상승폭이 2% 아래로 줄었다.
켄 그리핀 시타델 창립자가 AI 투자는 '거의 확실히' 버블이라고 경고한 가운데, 도이체방크와 블랙록 CEO는 파열 진단에 선을 그었다. 래리 핑크 CEO는 데이터센터 건설이 늦어지면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커진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