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3.5% 올랐다 0.6% 하락 전환…마이크론·하이닉스 2% 미만
21일 미국 증시에서 샌디스크가 장 초반 3.5% 상승 뒤 0.6% 하락으로 돌아섰다. 마이크론과 하이닉스는 오름세를 유지했지만 상승폭이 2% 아래로 줄었다.
21일 미국 증시에서 샌디스크가 장 초반 3.5% 상승 뒤 0.6% 하락으로 돌아섰다. 마이크론과 하이닉스는 오름세를 유지했지만 상승폭이 2% 아래로 줄었다.
켄 그리핀 시타델 창립자가 AI 투자는 '거의 확실히' 버블이라고 경고한 가운데, 도이체방크와 블랙록 CEO는 파열 진단에 선을 그었다. 래리 핑크 CEO는 데이터센터 건설이 늦어지면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커진다고 주장했다.
비트겟 시세 기준 최근 24시간 동안 미국 증시 가상자산 관련 11개 종목이 모두 올랐다. 상승률은 CEA Industries 14.20%부터 IREN 3.83%까지 벌어졌다.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의 개장 직후 등락률 격차는 0.31%포인트였다. 세 지수 모두 개장 초반 변동폭은 0.3%를 넘지 않았다.
스트래티지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장 초반 9.36% 올라 가상자산 관련주 4종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컸다. 서클과 코인베이스도 5% 넘게 올랐고, AI·반도체주도 대부분 강세였다.
호주 데이터센터 운영사 NextDC 주가가 21일(현지시간) 41.7% 급락했다. 전력망 공사 중단으로 매출 전망을 낮추고 신규 부지 매입과 개발을 보류했다.
비트코인 채굴에서 AI 클라우드로 사업을 넓혀 온 IREN($IREN) 주가가 최근 한 달 사이 약 40% 내려 52주 저점 부근에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랙록이 로봇 산업을 주제로 한 액티브 방식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했다. 운용역이 편입 종목과 비중을 직접 조정하는 상품이다.
솔루나 홀딩스와 어플라이드 디지털이 텍사스 브리스코 카운티에 50MW 규모 AI·HPC 데이터센터를 합작으로 짓는다. 예정 임차인 크로노스케일과는 구속력 없는 의향서만 체결했고, 두 회사는 올해 12월 31일까지 거래 종결을 목표로 한다.
CEA 인더스트리스($BNC)가 21일 미국 프리마켓에서 13% 넘게 올랐고, 다른 암호화폐 관련주 6개도 2.06~3.52%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