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1.02% 상승 마감…나스닥은 0.02% 하락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0일(현지시간) 1.02% 올랐고 나스닥종합지수는 0.02% 내렸다. 기업 실적 호조와 유가 하락이 투자심리를 뒷받침했지만 AI 투자 수익성 우려는 이어졌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0일(현지시간) 1.02% 올랐고 나스닥종합지수는 0.02% 내렸다. 기업 실적 호조와 유가 하락이 투자심리를 뒷받침했지만 AI 투자 수익성 우려는 이어졌다.
RTX가 3분기 실적과 함께 올해 매출·조정 주당순이익·잉여현금흐름 전망을 모두 올렸다. 수주잔고는 전년보다 36% 늘어난 3400억달러로 사상 최대다.
앤드루 쿠오모 OKX-ICE 공동의장은 기업 16곳이 토큰화 주식 거래에 반대한 데 대해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기업들이 새 시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지켜보는 쪽을 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세일즈포스가 브레이즈를 주당 47.50달러 전액 현금으로 인수하기로 했다. 발표 당일인 20일(현지시간) 브레이즈 종가는 전일 대비 51.40% 오른 45.48달러였다.
애플이 아이폰18 프로의 가변 조리개 카메라용 첨단 필름 생산을 Qnity Electronics에 맡기며 미국 제조 프로그램 협력을 넓혔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는 S&P500과 나스닥이 이틀 연속 상승을 시도했다.
파이퍼 샌들러가 마라톤디지털의 목표주가를 13달러에서 11달러로 낮추고 비중확대 의견은 유지했다. 주가는 본지 계산으로 52주 고점 대비 약 66.6% 내렸고, TIKR는 1년간 64% 하락으로 집계했다.
스콧 루브너 시타델증권 전략 책임자가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AI 관련주가 중간선거 이후 시장을 웃돌 수 있다고 말했다고 크립토 브리핑이 전했다. 같은 매체는 시타델증권 플랫폼의 개인 투자자가 최근 한 주 미국 주식을 91억달러어치 순매수했다고 보도했다.
아마존 주가는 8월 3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인 284달러를 기록한 뒤 밀렸고, CNBC 칼럼은 하락폭이 7%를 넘는다고 전했다. 모건스탠리는 목표주가를 335달러에서 350달러로 올리며 AWS 성장과 수익성 등 다섯 가지 조건을 제시했다.
디크립트는 해설 페이지에서 스트래티지($MSTR)를 '비트코인 재무 회사'로 소개하며 공동창업자 마이클 세일러가 이 전략을 선도했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의 주가가 19일(현지시간) 종가 3.215달러로 상장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공모가 28달러보다 약 89% 낮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