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EN, 스페인 AI 캠퍼스 추진 발표…채굴 출신주 3~4% 상승
IREN($IREN)이 스페인에 300MW 규모 AI 캠퍼스를 추진한다고 발표했고, 같은 날 IREN과 Cipher Digital은 4%, 코어사이언티픽($CORZ)은 3% 올랐다. 이 캠퍼스에는 아직 고객이 없고 자금 조달 계획도 없다.
IREN($IREN)이 스페인에 300MW 규모 AI 캠퍼스를 추진한다고 발표했고, 같은 날 IREN과 Cipher Digital은 4%, 코어사이언티픽($CORZ)은 3% 올랐다. 이 캠퍼스에는 아직 고객이 없고 자금 조달 계획도 없다.
샘슨 모우 JAN3 CEO가 비트코인 매거진 영상 인터뷰에서 스트래티지 등 비트코인 재무 기업이 저평가돼 있다고 주장했다. 모우는 이들 기업을 '최후의 매수자'로 규정했다.
알리바바 토큰화 주식 계약으로 소개된 바이낸스 상품이 24시간 기준 1.21% 하락한 106.14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다. 스토캐스틱 수치는 12 미만이다.
21일 미국 증시에서 샌디스크가 장 초반 3.5% 상승 뒤 0.6% 하락으로 돌아섰다. 마이크론과 하이닉스는 오름세를 유지했지만 상승폭이 2% 아래로 줄었다.
켄 그리핀 시타델 창립자가 AI 투자는 '거의 확실히' 버블이라고 경고한 가운데, 도이체방크와 블랙록 CEO는 파열 진단에 선을 그었다. 래리 핑크 CEO는 데이터센터 건설이 늦어지면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커진다고 주장했다.
비트겟 시세 기준 최근 24시간 동안 미국 증시 가상자산 관련 11개 종목이 모두 올랐다. 상승률은 CEA Industries 14.20%부터 IREN 3.83%까지 벌어졌다.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의 개장 직후 등락률 격차는 0.31%포인트였다. 세 지수 모두 개장 초반 변동폭은 0.3%를 넘지 않았다.
스트래티지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장 초반 9.36% 올라 가상자산 관련주 4종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컸다. 서클과 코인베이스도 5% 넘게 올랐고, AI·반도체주도 대부분 강세였다.
호주 데이터센터 운영사 NextDC 주가가 21일(현지시간) 41.7% 급락했다. 전력망 공사 중단으로 매출 전망을 낮추고 신규 부지 매입과 개발을 보류했다.
비트코인 채굴에서 AI 클라우드로 사업을 넓혀 온 IREN($IREN) 주가가 최근 한 달 사이 약 40% 내려 52주 저점 부근에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