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주 5종목, 미국 장전서 2.8~4.8% 하락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SK하이닉스가 미국 장전 거래에서 하락했다고 보도됐다.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SK하이닉스가 미국 장전 거래에서 하락했다고 보도됐다.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낮은 선행 PER이 메모리 업황 정점의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아시아 메모리주는 2025년 9월 이후 약 9배 올랐고, EPS 컨센서스는 평균 432% 상향됐다.
코스피는 13일 5.5% 내렸고, IMF는 AI 투자 기대 약화와 대규모 채권 발행이 금융시장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밝혔다.
코스피가 장중 6.5% 넘게 하락했고 외국인은 10월 들어 60억달러(약 8조원) 넘게 순매도했다. 블랙록은 미국 주식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췄다.
폴리마켓에서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우선주 STRC가 10월 31일까지 100달러에 도달할 확률은 87%, 12월 31일까지는 92%로 표시됐다.
씨티는 S&P500 연말 목표치 8100을 유지했다. 스콧 크로너트 전략가는 AI 관련 종목과 나머지 종목의 동반 성과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0월 9일 기준 S&P 500의 과거 12개월 이익수익률은 3.75%,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24%였다. 두 수치의 차이는 -1.49%포인트지만, 미래 투자 수익률을 뜻하지는 않는다.
S&P500 상승장이 2022년 10월 12일 시작돼 4년째 이어졌다. Seeking Alpha는 최근 시장 역사에서 지속 기간이 긴 상승 추세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