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미상장 토큰 볼트12, SEC에 '60일 이의 제기' 제안
볼트12가 20일(화) SEC에 의견서를 내고, 세이프하버 제안만으로는 거래소가 상장을 결정할 확실성이 생기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SEC가 60일 안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인증서에 확정적 효력을 주자는 방안도 내놨다.
볼트12가 20일(화) SEC에 의견서를 내고, 세이프하버 제안만으로는 거래소가 상장을 결정할 확실성이 생기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SEC가 60일 안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인증서에 확정적 효력을 주자는 방안도 내놨다.
프랑스 재무부·AMF·프랑스은행·ACPR이 EU 집행위원회에 낸 MiCA 검토 공동 답변서에서 디파이 접속을 연 플랫폼에 일부 사고 책임을 묻고, 프로토콜 인증제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암호화폐 지갑 백업업체 Vault12가 SEC의 토큰 안전항구 틀로는 중앙화 거래소의 상장 부담이 덜어지지 않는다는 의견서를 냈다. 회사는 SEC가 60일 안에 이의하지 않으면 신고가 최종 효력을 갖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미국 블록체인협회가 SEC의 가상자산 규정안을 지지하면서 스타트업 면제 한도를 두 배인 1000만달러로 올려 달라고 요청했다. 하위 테스트 지침의 규정 반영과 거래 중인 토큰에 대한 제3자 신고 허용도 함께 요구했다.
리플이 SEC의 가상자산 규정안 지지 의견서를 20일 제출하고, 토큰의 증권 해당 범위와 발행사 의무 종료 시점을 분명히 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 측 슈퍼 PAC인 MAGA Inc.가 중간선거 공화당 후보 지원에 2억7700만달러를 지출했다. 지난주 기준 보유 현금은 약 1억6400만달러다.
금융위원회가 21일 정례회의에서 신한카드·우리카드·뱅크샐러드·모인의 서비스 4건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했다. 네이버파이낸셜·하나은행의 페이머니 통장 규제개선 요청 1건도 수용했다.
금융위원회가 21일 제18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해태제과식품과 대표이사 등 4인에게 과징금 12억999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회사에 9억3780만원, 4인에게 합계 3억6210만원이 매겨졌다.
프랑스 재무부와 금융 당국 3곳이 EU 가상자산시장법(MiCA) 수정안을 내고, 플랫폼이 탈중앙화금융 접속을 먼저 제공했다면 일부 사건에 책임을 지라고 제안했다. EU 집행위원회는 의견수렴 결과를 토대로 2027년 6월 30일까지 보고서를 제출한다.
미국 하원 중국특별위원회가 2021년 웨불 사내 메시지를 근거로 중국에 있던 직원이 미국 고객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웨불은 미국 고객 데이터가 버지니아와 오리건의 AWS 서버에만 저장된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