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CARF 초안 공개…가상자산 신고 의견 28일까지 접수
호주 재무부가 OECD 암호자산 보고 프레임워크(CARF)를 반영한 세금정보 신고 법안 초안을 공개했다. 의견 제출은 10월 28일까지다.

호주 재무부가 OECD 암호자산 보고 프레임워크(CARF)를 반영한 세금정보 신고 법안 초안을 공개했다. 의견 제출은 10월 28일까지다.
뉴욕 연방법원이 제미니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500만달러(약 67억원) 합의 취소 신청을 기각했다. 판사는 제미니가 재판 3주 전 합의서에 자발적으로 서명한 점을 언급했다.
미시간주가 농업용·목재 수확용 번호판을 단 적격 차량에 공공도로 염색 경유 사용을 한시 허용했다. 조치는 즉시 발효해 늦어도 2026년 12월 31일 종료된다.
제프 얀은 블록체인과 금융시장 운영 사업자의 책임을 나누는 미국 규제 모델을 제안했다. 페이워드는 HIP-3 시장을 활용해 미국 고객에게 무기한 선물 시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금융연구원이 해외진출 전략을 지점·현지법인 신설 중심에서 현지 금융회사 인수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정책금융기관이 참여하는 해외 M&A 펀드 조성 방안도 담았다.
칼시가 비영리 정치 정보업체 볼럿피디아의 투표용지 데이터를 활용한 ‘마이 밸럿’을 출시했다. 이용자는 주소에 해당하는 선거 정보와 관련 시장 가격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캘리포니아주가 2025년 로스앤젤레스 산불 피해자의 보험금 처리 내역을 은행과 신용협동조합에 제출하라고 명령했다. 금융기관은 명령을 받은 뒤 2주 안에 자료를 내야 한다.
미국 재무부가 중국 로봇 AI 기업 노이매트릭스 투자 신고를 누락한 아미디 LLC에 20만달러(약 2억6800만원)의 민사 벌금을 부과했다. 해외 투자 안보 프로그램(OISP) 시행 이후 첫 벌금이다.
금융위원회가 금융권 16개사의 침해사고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출 정보는 약 10만건으로 파악됐으며 스트리미와 프라뱅도 대상에 포함됐다.
위트의 임시 파견이 끝났지만 후임자는 발표되지 않았다. CLARITY Act는 9월 15일 상원 절차 표결에서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다음 단계에 진입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