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확인, 매번 다시 해야 할까?”…a16z crypto 리서치, 온체인 금융의 ‘재사용 KYC’ 해법 분석
a16z crypto 리서치의 매기 슈와 미셸 코버는 재사용 KYC와 디지털 자격증명이 개인정보 노출과 반복 검증 비용을 줄이고 기관의 DeFi 참여를 확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검증 결과를 공유하더라도 금융기관의 최종 책임은 남으며, 검증기관 간 신뢰 기준과 원자료 접근성, 자격증명 갱신 체계가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