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TVL 950억 달러 유지…비트코인 TVL 36%↓ 스카이 TVL 28%↑
디파이 총예치액(TVL)이 950억 달러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체인 중 비트코인 TVL이 주간 36% 급감했다. 반면 프로토콜 가운데 스카이는 27.95% 증가하며 가장 큰 성장세를 기록했다.
디파이(DeFi)란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서, 탈중앙화된 분산금융 또는 분산재정을 의미한다. 주로 암호화폐를 담보로 걸고 일정 금액을 대출 받거나, 혹은 다른 담보를 제공하고 암호화폐를 대출 받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디파이 서비스 사례로는 메이커다오, 블록파이, 제네시스캐피탈, 크레드, 트리니토, 컴파운드, 디쿤 등이 있다.
디파이 총예치액(TVL)이 950억 달러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체인 중 비트코인 TVL이 주간 36% 급감했다. 반면 프로토콜 가운데 스카이는 27.95% 증가하며 가장 큰 성장세를 기록했다.
디파이 TVL은 955억 달러로 전주 대비 0.81% 증가했다. 프로비넌스가 3.72% 상승했고 스테이킹 풀은 5.68% 급증하며 부문별 온도차가 나타났다.
디파이 TVL은 948억 달러로 전일 대비 0.01% 감소하며 보합권을 유지했다. 에이브가 1위를 지킨 가운데 프로비넌스와 솔라나 등 일부 체인은 주간 상승세를 보였다.
카나리 캐피털과 그레이스케일이 수이(SUI) 현물 ETF를 미국 증시에 동시 상장하며 SUI 기반 투자 상품 시대를 열었다.
월가의 큰손들이 DeFi에 직접 뛰어든 한 주 — 토큰화 금융, 실험을 끝내고 현실이 됐다.
IMF 보고서가 밝힌 충격적 진실: 온체인 혁명은 결국 주권 채무의 또 다른 형태였다
디파이 TVL이 937억 달러로 전주 대비 18.8% 급감하며 조정 국면이 뚜렷해졌다. 이더리움 중심의 체인 약세 속에서도 RWA 부문은 주간 기준 유일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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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TVL이 1199억 달러로 전일 대비 0.32%, 전주 대비 7% 감소했다. 체인·부문·프로토콜별로 자금 흐름이 엇갈리며 조정 국면이 이어졌다.
디파이 총예치액(TVL)이 1290억 달러로 전주 대비 5% 이상 증가했다.이더리움 중심의 회복 흐름 속에 대출·스테이킹 부문이 시장 반등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