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TVL 1298억 달러, 연초 대비 10% ↑
디파이 생태계의 총예치금(TVL)이 1298억5100만 달러로 연초 대비 10.78%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체인별로는 이더리움, 프로토콜별로는 AAVE와 Lido가 강세를 주도하며 시장 내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디파이(DeFi)란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서, 탈중앙화된 분산금융 또는 분산재정을 의미한다. 주로 암호화폐를 담보로 걸고 일정 금액을 대출 받거나, 혹은 다른 담보를 제공하고 암호화폐를 대출 받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디파이 서비스 사례로는 메이커다오, 블록파이, 제네시스캐피탈, 크레드, 트리니토, 컴파운드, 디쿤 등이 있다.
디파이 생태계의 총예치금(TVL)이 1298억5100만 달러로 연초 대비 10.78%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체인별로는 이더리움, 프로토콜별로는 AAVE와 Lido가 강세를 주도하며 시장 내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디파이 시장이 총예치액 1162억 달러로 연초 수준을 회복하며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리도·아이겐레이어·AAVE 등 상위 프로토콜과 리퀴드 리스테이킹 부문이 시장 회복을 주도하고 있다.
디파이 시장 총예치액(TVL)이 1071억6800만 달러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비트코인과 리스테이킹 부문이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 회복 기대를 키우고 있다.
글로벌 디파이 TVL이 911억8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소폭 증가했다. 대출·브리지·유동성 스테이킹 부문이 모두 9%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시장을 견인했다.
디파이 총예치액(TVL)이 전일 대비 7.27% 줄어든 885억32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이 52.23% 점유율로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유동성 스테이킹 부문 TVL이 14.34% 감소하며 가장 큰 약세를 보였다.
디파이 총예치액(TVL)이 923억9500만 달러로, 연초 대비 21% 감소하며 시장 전반의 위축을 나타냈다. 리도·아베·아이겐레이어 등 주요 프로토콜은 모두 한 주간 6~10%대 하락세를 기록했다.
기관 투자자 유입이 더딘 가운데, 디파이의 규제 불확실성과 프라이버시 부족이 핵심 장애물로 지적됐다. 전문가들은 기술 혁신과 현실적인 규제 정립이 병행돼야 한다고 말한다.
디파이 총예치액(TVL)이 909억6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더리움이 체인 점유율 1위를 유지한 가운데, 리도·아베·아이겐레이어 등의 프로토콜 TVL이 증가세를 보였다.
디파이 생태계의 총예치액(TVL)은 전일 대비 0.46% 증가한 908억200만 달러(131조8081억 원)로 집계됐다. 체인별 디파이 TVL을 보면 한 주간 BSC(7%↑), 이더리움(7%↓), 베이스(6%↓)가 가장 큰 변동률을 보였다.
이더리움 재단이 86억 원 상당의 ETH를 DeFi 플랫폼 스카이에 송금했다는 주장을 공식 부인했다. 데이터 출처인 아캄 인텔리전스도 해당 계정 소유주를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