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ve의 CEO 스타니 쿨레쇼프가 X(구 트위터)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단순한 프로토콜 업데이트 공지가 아니다. DeFi가 앞으로 25년 동안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자본 전환을 이끌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한 것이다.
핵심 명제는 하나다. DeFi의 문제는 유동성 부족이 아니다. 담보 자산의 질이 문제다. 그리고 그 해법은 태양광, 배터리, 데이터센터, 로봇공학 같은 '풍요 자산(Abundance Assets)'을 온체인 담보로 끌어오는 것이다.
금융은 항상 문명의 변곡점에 있었다
스타니는 글을 역사적 맥락에서 시작한다. 금융이 단순히 기존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경제 조직 형태를 가능하게 해왔다는 것이다.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