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한은 총재의 CBDC 추가 지지 발언

이더는신이야

2026.04.14 01:03:26

 

저는 이 기사를 보고 한국에서 민간 스테이블코인 자리는 없다고 봤습니다.

 

  1. 민간 스테이블 코인 신뢰문제
  2. 유동성 파편
  3. 화폐 단일성 훼손
  4. 스테이블 코인 관련 러그 및 파산 사례 언급
  5. 규제 우회
  6. 통화 정책 영향

 

쉽게 말해 1~5번은 그냥 부수적인거고 핵심은 한은의 통화 정책에 영향을 줄만한 섹터라 판단하여 적극적으로 암호화폐 및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견제하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이로 인해 CBDC가 반사이익을 얻어 빠르게 추진을 시키려고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럼 저희 개미 뭘 봐야할까요?

제가 아침에 올려드린것처럼 그냥 큰 틀에서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수혜주나 주워먹어보죠

뭐 나가서 시위를 할겁니까..? 아니면 차기 한은총재 상대로 뭔가 제시하며 반박할겁니까…

저는 지난 글에서 언급한것처럼 CBDC를 활용한 직접적인 성과가 있는 프로젝트들을 AI로 추렸고

그 중 사인코인을 매수했다고 이야기를 드린 바 있습니다.

 

추가로 최근 사인 코인 CEO는 

“금융 시스템이 더욱 디지털화됨에 따라, 앞으로의 과제는 가치의 이동이 아니라 검증이 될 것입니다.
기술 자체는 눈에 보일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디지털 신뢰가 필요합니다.
디지털 신뢰는 AI 시스템과 자율 에이전트가 경제 활동에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더욱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로봇에게도 ID가 필요할까요? 네. 드론에게도 ID가 필요할까요? 네. 에이전트에게도 ID가 필요할까요? 네, 맞습니다.”

“이것은 금융 참여자의 정의를 크게 확장합니다. 더 이상 개인이나 기관에만 신원 확인 및 증명이 국한되지 않습니다. 
기계는 현 시스템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자국 내에서 활동하는 에이전트가 누구인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도요.”

“신원(identity), 자격증명(credentials), 그리고 증명(attestations)이 금융 인프라의 일부가 됩니다. 
자동화로 만들어진 시스템에서 신뢰를 단순한 가정에 의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검증 가능해야 합니다.”라고 하며 AI 에이전트에 대해서도 인사이트를 밝힌 바 있습니다.

 

즉 CBDC=원화스테이블코인=AI=AI에이전트=클래리티 등

큰 트렌드는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굴러간다는 점에서 매수를 했고 추가적으로 스테이킹 까지 넣었습니다.

 

이 외 리플이나 체인링크 역시 좋게 보고 있는데 리플보다 아마 체인링크를 서치 후 매수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댓글 0

0/100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