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벤처투자자 팀 드레이퍼가 비트코인이 2년 이내에 27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강세 전망을 내놨다.
암호화폐 분석가 피트 리조(@pete_rizzo_)는 2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드레이퍼가 “비트코인이 2년 안에 27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드레이퍼는 비트코인 장기 강세론자로, 그동안 규제 완화와 기관 참여 확대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이 장기적으로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반복해서 주장해왔다. 이번 발언도 시장의 조정을 매수 기회로 보라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