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고래 알림 서비스 웨일얼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1,012BTC(약 6,874만달러)가 미확인 지갑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로 이동했다.
고래 주소의 대규모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준비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아, 단기적인 매도 물량 출회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을 키우고 있다. 다만 실제 매도가 이뤄졌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이체는 비트코인 온체인 고래 거래 중 단일 트랜잭션 기준으로 적지 않은 규모에 해당해 시장 참여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