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유명 크립토 투자자 ‘마지대가’ 황리청의 온체인 계좌 잔액이 2만달러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Odaily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 서비스 Hyperbot 데이터 기준 황리청의 현재 계좌 총자산은 약 1만4,731달러다. 이 중 영구선물(퍼페추얼) 계좌에 1만4,730달러가 몰려 있으며, 현물 자산은 1달러도 되지 않는 수준이다.
황리청은 현재 300 ETH 규모의 영구선물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포지션 가치는 약 54만7,000달러 수준이다. 레버리지는 25배가 적용됐고, 해당 포지션에서는 약 9,167달러의 미실현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포지션의 강제청산 가격은 ETH 1,807달러 수준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