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 장관 베산트가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하에 앞서 일정 기간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다고 밝혔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베산트 장관은 다만 핵심은 결국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점이라며, 현재 10% 관세는 이미 시행됐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관세율을 15%로 올리기로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단기 전망보다 장기적인 안보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