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회의원 마누체헤르 모타키가 해상 봉쇄는 사실상 전쟁 선포와 다름없다며 군사 행동 가능성을 언급했다.
PANews에 따르면 모타키는 4월 30일 "해상 봉쇄는 사실상 전쟁 선포와 마찬가지"라며 "우리 전사들은 이르면 내일이나 다음 주에 군사 행동을 통해 이러한 장애물을 제거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발언으로, 글로벌 금융시장과 암호화폐 시장의 위험회피 심리를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