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밸류 데이터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미국 XRP 현물 ETF에서 하루 1천852만3천달러가 순유입됐다.
상품별로는 비트와이즈 XRP ETF(XRP)가 700만7천600달러로 가장 많았고, 프랭클린 XRP ETF(XRPZ)가 664만1천300달러로 뒤를 이었다.
집계 시점 기준 미국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2억5천만달러, XRP 순자산 비율은 1.34%다. 누적 순유입액은 13억7천400만달러로 집계됐다.
ETF 순유입은 해당 자산에 대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로, 시장은 현물 ETF 자금 흐름을 가격 변동 요인 중 하나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