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밸류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14일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565만1100달러가 순유출됐다.
피델리티 FETH는 이날 687만6300달러가 순유입돼 가장 큰 유입을 기록했다. FETH의 누적 순유입액은 22억800만달러다.
반에크 ETHV에는 336만6700달러가 순유입됐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억67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블랙록 ETHA에서는 1321만2500달러가 순유출돼 가장 큰 유출을 기록했다.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8억6300만달러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34억5300만달러이며,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4.85%다. 누적 순유입액은 118억9700만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