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F2Pool 공동창업자 왕춘은 X를 통해 스페이스X의 첫 유인 화성 비행에 참여하려는 이유를 밝혔다.
왕춘은 스타십 V3 공개로 인류의 다행성 생존 가능성이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며, 프램2 훈련 과정에서 드래곤 우주선 외에도 포보스 착륙 문제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그는 앞서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무게중심을 달로 더 옮기겠다고 언급했지만, 목표는 달이 아닌 화성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왕춘은 화성 비행권 구매를 통해 스페이스X에 “화성을 잊지 말라”는 메시지를 주고 싶다며, 화성 계획을 다음 세대로 넘겨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