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주 시장이 전반적으로 반등하며 차이넥스트 지수가 5% 넘게 올랐다. AI 하드웨어 관련주 강세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PANews에 따르면 15일 중국 증시 마감 기준 상하이종합지수는 1.61%, 선전성분지수는 3.79%, 차이넥스트지수는 5.3% 상승했다. 상하이·선전 증시 거래대금은 3조300억 위안으로 전 거래일보다 1,838억 위안 줄었다.
PCB, CPO, MLCC 등 AI 하드웨어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였고 금융주와 비철금속주도 일부 상승했다. 반면 석탄주는 약세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