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저농축 우라늄 생산을 제한적으로 허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PANews가 6월 15일 신화통신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6월 14일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새 미·이란 협정이 이란의 우라늄 농축을 비군사적 목적에 한정하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군이 농축 우라늄을 사용할 수 없으며, 이란이 일정량을 넘는 농축 우라늄을 보유할 수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언론은 이번 발언을 미국이 기존의 '우라늄 농축 제로' 요구에서 일부 물러선 것으로 해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