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자산운용은 2026년 하반기에도 투자자들이 주식 등 고위험 자산을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JP모건자산운용은 물가 상승 압력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동결에도 AI 투자 열풍과 소비 회복력이 미국 경제 확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관은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며 성장 동력이 강화되고 있고, 주가와 주택 가격 상승에 따른 자산 효과로 고소득층 소비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채권은 높은 수익률로 다시 매력도가 커졌으며, 신흥국은 아시아 반도체 공급망과의 연계가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분산 투자 차원에서는 부동산, 인프라, 운송 등 방어적 자산과 유럽·일본 시장도 함께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