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은 6월 19일 무무증권에 일부 영업정지 명령을 내리고 6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신규 계좌 개설 권유와 접수를 중단하라고 밝혔다.
금융청은 무무증권이 일본 개인저축계좌(NISA) 적용 범위를 고객에게 허위로 설명하는 등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고 지적했다. 의심거래 확인·신고 체계 장기 부재와 사이버 보안 대책 미비 등 내부관리 문제도 함께 확인됐다.
금융청은 무무증권에 경영진을 포함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재발 방지 개선 계획을 마련하라는 업무개선명령도 내렸다. 무무증권은 푸투홀딩스의 일본 자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