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와 오픈AI, 앤스로픽 등 대형 기술기업의 기업공개 가능성으로 캘리포니아주 세수 증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입법분석실은 이들 기업의 IPO가 주 재정에 추가 수입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직원 주식 보상 구조와 사전 매각, 절세 수단 확대로 세수 규모를 예측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앞서 페이스북은 2012년 IPO 당시 약 13억달러의 세수를 발생시킨 바 있다. 다만 현재 대형 비상장 기술기업들은 보상 체계가 복잡해 세수가 한꺼번에 집중되기보다 장기간 분산될 가능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